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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구산시 광하리에서 ‘산과 바다’라는 인어회 전문점을 하는 김산. 그는 마침 잡아 둔 인어가 다 떨어져 뱃일을 나갔다가 이안이라는 인어를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제 아버지가 인어와 바람이 나 어머니가 도망을 간 데다가, 그 아버지가 같이 살던 인어에게 잡아먹혀 버리는 바람에 저는 절대 인어와 사랑에 빠지지 않으며 그 어떤 관계도 맺고 싶지 않아 하는 김산. 그러나 그의 손에 들어온 인어 ‘이안’은 그를 꼬시고 몸을 섞고 싶어 하는데……. * “흣, 아…! 좋, 아!” 연신 몰아치는 쾌감을 느끼느라 비늘 덮인 꼬리를 안으로 오므리자 보짓구멍 양쪽으로 나 있는 비늘이 산의 좆을 조여 오듯 압박했다. 꼭, 꼭 오나홀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촉감이었다. 그리고 이안의 안쪽은 너무도 꽉 제 좆을 물고 있어 숨을 제대로 쉬기조차도 힘들었다. 인어 중 드물게 있다는 양성구유였다. 인간보다 더 드물어서 제대로 된 사례가 발견되지 않아 연구가 불가한 성별이라고 했다. 어떻게 그런 사람, 아니 인어가 제 손에 들어왔는지 아직도 얼떨떨했는데 그런 인어와 지금 배를 맞대고 섹스까지 하고 있었다. 황홀경에 젖어 지금 현실인지 아닌지 구분도 안 갔다. …설마 저마저도 인어에게 홀린 것인가? 산은 입술을 깨물며 정신을 차리려 노력했으나 하나도 소용이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인어에게 홀려버린》

작품 정보

〈인어에게 홀려버린〉은 황도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218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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