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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작품은 약물, 강압적 관계, BDSM, 배뇨플, 욕설 및 폭력성, 가스라이팅, 비도덕적 캐릭터가 등장하여 호불호가 나뉩니다. 미리보기 후 구매 바라며 구매 및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빚만 남기고 교도소에 들어가 버린 아버지를 대신하여 끌려간 서연리. 그곳에서 모두를 발밑에 두는 '강 전무님'을 만나 서브미시브 계약을 제안받는다. “여기서 나가고 싶어?” “…저 못 나가요. 박 사장한테 진 빚이 있어요.” “소리 소문 없이 파묻어 버리면 그만이니까.” “……저한테, 원하시는 게 뭔데요?” “좆 달린 새끼가 이거 세워 놓고 뭘 원한다고 하겠어.” 몽롱해진 정신이 찬물을 끼얹은 것처럼 깨어났다. 순식간에 머리꼭지까지 치닫는 쾌감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 두 남녀의 시선이 정통으로 마주쳤다. 연리는 좆을 한가득 베어 문 채 남자를 노려보고 있었고, 사한은 그런 그녀를 무표정한 얼굴로 응시하고 있었다. “왜 널 선택했냐고?” 허리 짓은 지독히도 느린데 그의 검갈색 홍채는 형형하게 번뜩였다. 역겨운 풋내를 풍기는 액체가 입안에 넘치도록 고여 들었다. 오만상을 찡그린 그녀는 야생 고양이처럼 남자의 복근을 긁어 내렸다. 즐거운 듯도, 즐겁지 않은 듯도 한 기이한 미소. 눈은 무감정한데 가지런한 치열을 드러내어 씨익 미소 짓고 있었다. 얼굴이 반씩 나누어지기라도 한 것처럼 위화감이 드는 표정이었다. “네 울부짖는 얼굴이 썩, 괜찮거든.”

작품 정보

〈언모럴 플레이〉는 운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22일, 봄툰 2025년 5월 1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5화(10월 17일), 원스토리 115화(10월 22일), 봄툰 59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12일, 봄툰 2025년 5월 1일, 원스토리 2025년 1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7, 미스터블루 15, 봄툰 8 늘어 누적 5,628, 4,285, 6,100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78명), 원스토리 3.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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