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신을 뒤쫓는 스토커를 피해 사돈 집으로 피신하게 된 하음. 그곳에서 사돈, 백사윤의 호의를 받아 하룻밤 머무르게 된다. 그러나 뜻밖의 사태로 그에게 나체를 보이게 되는데……. “이름이 뭐야?”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여자를 ‘사돈처녀’란 이유로 받아 줬던 거였다니. 다소 충격적이었으나 내색하지 않았다. “…이하음인데.” “하음아.” 사돈에게 친밀하게 불린 이름은 무척 낯설었다. “후, 어떻게… 몸이 다 이 색깔이지?” “…네?” “그냥 분홍색이 아니라, 정확히 딸기 우유색이야.” “…….” “이런 피부 가진 사람은 사돈처녀가 처음이야. 아니, 하음아. 너밖에 없다니까.” 순간 괴로운 듯 눈가를 일그러트린 그가 손가락으로 그녀를 가리켰다. “하음아.” “네, 네?” “이거, 전부 나 주라.” 스토커를 피해 온 곳에 신종 변태가 있을 확률은?
작품 정보
〈사돈 집에 갔을 뿐인데〉는 봄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텔라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11일, 봄툰 2025년 9월 24일, 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38화, 봄툰 22화(10월 22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2월 2일, 봄툰 2025년 11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1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봄툰 웹소설 최고 57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2, 봄툰 40 늘어 누적 1,512, 3,677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3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