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환은 칼빵 맞고 입원한 병원에서 간호사 하리를 보고 묘하게 끌린다. 조폭답게 거칠고 사나운 성격의 그였지만, 이상하게 하리에게만은 츤데레처럼 착한 일을 하게 된다. 급기야 나무에 깔릴 위기의 그녀를 구해주다 함께 번개에 맞기까지 한다.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온 인환은 목숨 걸고 구해줬던 하리와 재회하는데…… 아무래도 이 여자에게 음란마귀가 씐 것 같다. “구하리 선생, 내 좆이라도 보여?” “허억! 어, 어떻게 아셨어요? 강인환 씨의 그, 그것이 보여요.” 이건 무슨 좆밥 쌈 싸먹는 소리지. 하지만 번개 맞은 후로 인생이 좆같게 돌아가는 사람이 인환만은 아니었다. 하리는 정말 인환의 페니스가 보인다. 게다가 그가 자신의 목숨을 살려줄 주인이라니 미쳐버리겠다. 미쳐버릴 이성과 다르게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자지와 보지는 서로를 애타게 찾는다. “얼굴 보며 떡칠 거니까 고개 돌리지 마.” “하으으으, 아앙, 하으읏!” 퍽퍽퍽! 둔탁한 마찰음과 함께 악마의 좆, 조시가 그녀의 보지를 인정사정없이 꿰뚫었다. 인환의 침이 덕지덕지 발린 구멍은 한계치까지 벌어지며 숨겨둔 탐스러운 꽃을 드러냈다. 촉촉하게 젖은 분홍빛 꽃잎이 악마의 좆에 제물처럼 바쳐졌다. ※ 본 작품에는 맞춤법에 맞지 않는 은어가 사용되며 해당 작품에 나오는 상호, 지역명은 사실이 아닌 허구입니다.
작품 정보
〈발가벗겨진 주인님〉은 황금병아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g노벨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0월 12일, 미스터블루 2026년 2월 2일이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2월 2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7 늘어 누적 3,071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5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