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건방진 연하남이 직진남이 될 때까지> 나이 서른이 코앞. 결혼은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없고, 파트너만 있는 송민경. 거기다 버는 돈은 가족과 생계에 쪽쪽 빨리는 상태. 민경의 낙은 손이 예쁜 파트너 박도현뿐이다. 그런데 그 낙을 돈 1억에 팔아 버렸다? 돌이킬 수 없는 실수에 후회하던 것도 잠시. 1억을 돌려줄 능력이 없는 민경은 하는 수 없이 잠자리 파트너, 도현과의 관계를 정리하려 하지만……. “그렇죠? 대리님이 생각해도 난 참 완벽하겠지. 결혼하기 딱 좋은 남자처럼.” 뭐 하나 모자란 게 없는 연하남은 민경과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다! 게다가 이 싸가지 없는 박도현이 저의 남자 친구였다니요! 민경은 당황스럽다. 그렇잖아! “아니, 도대체 우리가 언제부터 사귀었는데? 우리, 그냥 파트너 아니었어?” 대관절 두 사람의 오해는 언제부터 시작됐나. 그리고 민경은 왜 자신이 그의 파트너라 착각한 것일까?
작품 정보
〈자꾸 침대 같이 쓰는 사이〉는 은나목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티라미수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4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4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7.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