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대학교 다닐 때부터 사귄 남자 친구가 동창과 바람이 나서 결혼했다. 졸지에 파혼당한 화영은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며 건조한 삶을 살아간다.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일로 자책하며 짧지 않은 세월을 살아가던 화영.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배신했던 전 남자 친구인 김진수가 화영이 일하는 병원의 부원장으로 오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전 남친을 빼앗은 동창인 여진에게 팀장 자리마저 빼앗기게 된다. 그런 화영에게 위로주를 사겠다던 친구 나영은 호텔 라운지까지 나온 그녀를 바람맞힌다. 친구에게 바람맞은 화영은 그곳에서 한 남자와 마주치게 되고, 매력적이지만 자신보다 다섯 살이나 어린 연하남 기윤은 화영에게 원나잇을 제안한다.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던 화영은 사주 카페에서 들은 이야기에 충동적으로 일탈을 택한다. 하룻밤의 일탈로 끝내려던 화영을 찾아온 기윤. 거부하려 했지만 그들은 점점 깊은 사이가 되는데……. 설레고 행복해하던 화영은 문득 이상함을 느낀다. ‘왜 나는 모든 것이 완벽한 남자 친구에 대해 아는 게 없을까?’ 그리고 불안한 예감은 항상 틀리는 법 없이 현실로 나타난다……. 자신의 발목을 잡는 어두운 과거를 반복하고 싶지 않은 화영은 또다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연인인 기윤을 떠날지 아니면 그의 곁에 남을지…….

작품 정보

〈어쩌면 말이야〉는 진주반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LINE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9월 18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9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1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