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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거대도시 시온의 환락가에서 일하며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을 불안 속에서 살아가던 엘. 그러다 자신의 미래가 될지도 모르는 동료의 몰락을 눈앞에서 보게 된다. 가게의 가드인 렉터와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낸 뒤 그에게 조금씩 의지하며 깊은 사이로 발전한다. “내가 시키는 것만 잘하면 빚도 청산해서 네게 자유를 줄게.” 그러던 도중 거액의 돈을 지불하고 갑작스럽게 엘을 데리고 간 손님. 그는 경쟁사 오너의 약점을 알아내면 자유를 주겠다는 달콤한 제안을 한다. “여기…, 여기 어떻게?” “데리러 왔어.” 머지않아 엘을 찾아온 렉터는 완벽한 도망을 위해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미안해. 나 때문에 너까지…….” “괜찮아, 내가 선택한 거야.” 과연 두 사람의 탈출은 성공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네온 다이브(NEON DIVE)〉는 자몽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로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6월 17일, 봄툰 2024년 6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2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6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6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4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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