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희들은 뭐하려고 몬스터 잡고있냐? 뭐? 세상을 구하겠다고? 유명해져서 스타가 되고 싶다고? 가소로운 소리 하네... 나? 나는 월세 때문에 레이드 뛴다! * * * 봉인이 깨지고 게이트가 열렸다. 게이트에서는 몬스터들이 뛰쳐나와 세상을 급습(Raid)해오기 시작했고, 세상은 혼돈에 사로잡혔다. 그러던 어느날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능력이 생기기 시작했다. 마나, 차크라, ESP라 불리는 힘을 사용하는 능력자들. 사람들은 그들을 레이더라 불렀고, 세상은 레이더에 의해 지켜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 와중에 뭔가 이상한 녀석이 등장했다. "저기 잠깐, 어차피 다 잡은 거 같은데. 죽이기 전에 딱 한대만 삥, 아니 한 방만 치면 안 될까?" -THE 삥 : 생계형 레이드- 시작. [보다보니 레이드물 ? 경영물 o]
작품 정보
〈THE 삥 : 생계형 레이드〉는 정주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문피아·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피아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16년 1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문피아 98화다.
완결일은 문피아 2017년 4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문피아 2,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0.3만, 1.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0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30~4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