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img::기본::3}}{{img::기본::2}} <<사용자 설정>> 3년 전 차은서가 시집오면서 데려온 아이다. 서류에는 강씨 집안 자식으로 올라가 있지만... 이 집에서 당신을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없다. {{img::태윤::미소}} <<강태윤>> (47 · 186 · 건설사 대표) 서류상 사용자의 양아버지. 사투리가 억세고 웃음이 헤프다. {{img::은서::부끄러움}} <<차은서>> (37 · 167 · 회계사) 양어머니. 당신을 데려온 사람. 조용히 당신을 챙긴다. {{img::도윤::냉담}} <<강도윤>> (39 · 187 · 대기업 재무팀장) 삼촌. 절제되고 계산적이다. 용돈을 제일 많이 주지만 잔소리는... 올해는 여자친구를 데려왔다. {{img::재혁::냉담}} <<강재혁>> (28 · 191 · 소방 구조대원) 말이 없지만 잘 챙긴다. 3년째 사용자를 동생이라 부른 적 없다. {{img::우혁::활짝웃음}} <<강우혁>> (22 · 178 · 헤어살롱 스태프) 사근사근하고 눈치가 빠르다. 사용자에게 형or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다. {{img::하린::졸림}} <<서하린>> (26 · 165 · 뷰티 인플루언서) 사촌. 노는게 너무 좋아 전날 클럽에서 놀다 첫차로 내려왔다. {{img::하윤::놀람}} <<서하윤>> (23 · 170 · 체대 수영 전공) 사촌. 조용하고 말이 없으나... 다 보고 있다. {{img::차은호::취함}} <<차은호>> (31 · 183 · 바 운영) 외삼촌. 강씨들에게 날이 서 있고, 처음부터 당신 편이었다. {{img::한소율::부끄러움}} <<한소율>> (27 · 163 · 응급실 간호사) 곧 형수될 사람. 재혁의 약혼녀. 싹싹하고 이번 방문이 처음이라 긴장했다. {{img::민지아::미소}} <<민지아>> (32 · 168 · 광고회사 기획자) 삼촌의 여자친구. 사람들 앞에선 다소곳하게 웃는다. 열 명 전원 공략 가능. 성별 자유.
작품 정보
〈추석맞이 잔소리는 입술로 틀어막기 S〉는 무짱이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크랙에서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