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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짭근 암컷타락 연하공 분수 마조공 협박 리밍 #SM #펠라 #방치플 #망사속옷 #유두플 #야외플 #절륜수 #군림수 #어른수 #침착수 #불륜 #체념수 카플 스팽 아내몰래 조교 #타락수 아내가 여행을 가 집을 비운 차에 집들이차 처남 강우를 초대한 태수. 대학 후배인 강우와 10년을 넘게 붙어 다니며 친밀하게 지냈지만, 정작 진짜 속마음은 알아차리지 못하고 그의 누나와 눈이 맞아 결혼까지 가게 된다. 술만 마셨다 하면 정신을 못 차리는 태수는 그날도 역시 무방비하게 잠들게 되고, 뻐근한 감각에 눈을 떴을 땐 끔찍한 사단이 일어나고야 마는데... “항상 형이랑 하는 상상만 하다가 직접 하니까, 하하- 좋아서 죽을 것 같아. 내 예상보다 더 꼴리네…” “싫어! 하지 마… 흑, 아, 배가… 이거 놔…!” “왜… 눈 좀 떠. 형 지금 엄청 섹시하다니까? 여기 봐봐.” 태수가 묵묵부답으로 부름을 무시하자 오기가 생긴 것인지 강우는 그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치고선 몸을 밀착해 자세를 잡았다. 방금까지의 여운으로 구멍이 빠끔댔기에 의도치 않게 강우가 가져대 댄 좆의 귀두를 잘근히 감싸 물었다. 검붉게 핏줄 선 좆을 비집어 넣자, 속에 아직도 찰박거리는 뜨끈한 액체가 느껴졌고, 아까보다 탱탱하게 부어오른 내벽이 좆을 미끈하고 부드럽게 감싸왔다. “으헉, 나, 아파… 형 아프다니까, 강우야… 씨발, 아! 나 죽어… 으흑, 살살… 제발, 끄흑! 악!” 강우는 머리맡을 손으로 짚고선 가차 없이 속을 찧어댔다. 뱃속을 강하게 울리는 자극에 태수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단말마처럼 새어 나오는 신음을 내지를 수밖에 없었다. 좆이 쑥 빠져나갈 때마다 내장까지 끄집어내는 것 같은 배설감을 느끼면서 발가락에 힘을 잔뜩 줘 웅크린 채 쏟아지는 쾌락을 버텼다. “형. 나 안 보면 저거 누나한테 보내버린다? 응? 나 좀 쳐다봐.” 강우의 입에서 아내의 이름이 나오자, 태수는 꿈질거리며 한쪽 눈을 겨우 떠 바라보았다. 강우가 고갯짓해 가리킨 곳에는 카메라가 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녹화 중이었다. 그것을 보자 태수는 선을 넘을 대로 넘어버린 이 끔찍한 관계가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는 직감을 지울 수 없었다. “흐억…! 읏응, 저거, 미친, 찍지 마…! 아, 제정신이야? 끄흐윽, 하읏, 힉! 제발, 찍지 마… 싫어, 태희야… 흑…” * 이럴 때 보세요 : 수가 자신의 처남에게 온갖 능욕을 당하며 길들여져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매형이 날 너무 아끼니까, 내가 자꾸 욕심이 나잖아요.” * 공/ 서강우 오랫동안 마음을 숨긴 채 태수의 옆에 있었지만, 자신과 많이 닮은 누나와 그가 결혼하게 되자 인내심을 잃기 시작하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고 만다. * 수/ 이태수 태수의 매형. 쾌활하고 이성적인 성격이지만, 강우에 한해선 한없이 관대해진다. 선을 넘어버린 그의 행동이 혼란스럽지만, 최선을 다해 설득하려 노력한다.

작품 정보

〈절륜한 매형 XX 따먹기〉는 누렁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1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1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1,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2,001, 1,074였다.

평점은 리디 4.2점(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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