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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 등장하는 인물과 단체, 장소 등은 모두 허구이며, 비슷한 실존이 있다고 하더라도 무관합니다. ※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행위와 더불어 약SM・조교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공 - 김다원(32세) 긴팔다리에 비율 좋은 8등신 미남. 마른 체격으로 보이나, 상당한 근육질. 플루미스트 비서실 소속으로 회장 조상호의 수행비서이자 그의 하나 뿐인 딸 조가예의 남편. 늘 침착하고 배려심 깊은데다가 웬만한 일에는 화를 내지 않는 성격. 입사 6개월만에 조가예와 결혼한 뒤로 조상호에게 정서적인 괴롭힘을 당하는 중. 주인수 - 조상호(57세) 키도 덩치도 큰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 큰 덩치에 비해 마음은 좁디좁고 꼬장꼬장하면서도 불같은 성격의 중년 남성. 바닥에서부터 올라와 대한민국 제일 가는 조선업 회사 <플루미스트>를 세운 장본인. 대기업 반열에 오른 이후에도 모든 일이 제 손을 거치지 않는 걸 못 참는데, 사업에 눈이 밝고 운이 좋아 능력으로는 인정 받는 편. 작은 조선공업사로 시작하여 인수와 합병을 거듭한 뒤 명왕성의 안개(pluto's mist)라는 독특한 뜻을 담아 리브랜딩을 한 플루미스트(plumist)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알아주는 조선사다. 허나, 거창한 이름과 달리 자두를 굉장히 좋아하는 회장이 회사가 아니라 자신의 제국을 설립한 거라며 암암리에 직원들이 속칭으로 부르던 자두섬(plumislet)이, 자리국(紫李國)이 되면서 거래처에서도 더욱 유명해진 게 자리국 조 회장이다. 들고 가는 보고서마다 퇴짜, 조금이라도 보고가 안된 사항이 있는데, 문제가 생기면 경을 치고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속속들이 알아야만 하는 피곤한 성격인데 비해 사업성과가 좋고 제품이나 이후 서비스까지 모두 최상급이라서 구입하는 고객은 만족하나 함께 일하는 사람만 피곤해진다고 한다. 그런 괴팍한 성격 탓에 버티고 버티던 사람도 떨어져 나가는 판에, 조상호의 하나 밖에 없는 딸과 결혼한 김다원은 퇴사는 커녕 그의 성질머리를 받아주느라 속이 타들어간다. 매번 침착함을 유지하고 조상호를 받아주던 김다원 역시도 결혼 2주년 만에 더는 참지 못하고 조 회장에게 대거리하며, 모든 일이 시작되는데……. ※ 공감 글귀 “그 반반한 얼굴 좋아하시는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작품 정보

〈자리국 전설〉은 유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 팝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292였다.

평점은 리디 4.8점(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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