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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우연과 우연의 연속. 그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아마 인연이 아닐까? 첫사랑의 실패. 갑작스러운 헤어짐. 상처받은 감정을 털어내기 위해 무작정 떠난 독일로 떠난 윤이봄. 남들과는 다른 삶. 다른 외모를 가져 고독한. 차가운 그 계절과 똑같은 삶을 살아온 유강하.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지고 외롭게 살아온 두 사람이 우연히 독일에서 만났다. 숨을 쉬듯 자연스럽게 이끌린 두 사람. 그리고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 그날, 그 계절에. 멈춘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시간은 이봄에게 찾아온 ‘우연한 계기’로 인해 다시금 흘러가기 시작하는데. 이봄은 지금까지 수많은 대행 아르바이트를 해왔지만 맞선으로 대신 나가달라는 의뢰는 처음이었다. 거절하려고 했지만, 상대방의 이름이 ‘유강하’라는 사실에 결국 흔들리고 마는데. 정말, 그 남자일까? 끝의 겨울. 그리고 다시 돌아온 시작의 봄. 두 사람의 설레는 사랑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심장까지 남기지 말고 전부. 내 좆이 커서 좋다고 고백하는 건가. 남의 떡은 넘보지 말라. 키스도 동거도 사랑도 너랑만. 언제까지 모르는 척 할 셈이야.

작품 정보

〈봄을 그리는 겨울〉은 에코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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