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BDSM 주종관계 하드코어 체벌 스팽킹 무심공 #능욕공 #강공 #통제공 #절륜공 #헌신수 #순정수 #맹목수 #존댓말수 “뭐 하는 짓이야. 누가 멋대로 ‘개’처럼 굴랬지?” 오랫동안 준비했던 단의 시험 합격 소식에 우재는 벅찬 마음을 참지 못하고 그의 잠을 깨운다. 하지만 돌아온 건 감흥 없는 서늘한 시선뿐. 이윽고 단은 그의 엄격한 ‘주인님’으로서 군림하기 시작하고, 우재는 그 매서운 통제와 혹독한 벌마저 기꺼이 감내하며 주인의 발치에 엎드리는데…. * 동시에 밑이 꿰뚫렸다. “허…, 억….” 둘러 잡지도 못할 만큼 거대한 좆이 입구 살을 안쪽으로 말아내며 내장을 채웠다. 쾅, 쾅. 무식할 만큼 강한 힘이 허리를 질식시키듯이 죄며 뒤로 당기고 뒤로 끌린 엉덩이가 사타구니에 퍼억, 퍽 부딪혀 왔다. 귀두가 내장 끝을 때리며 안쪽을 한계 없이 벌렸다. 추삽질이 반복될 때마다 성기가 들어차는 범위가 점차 깊어졌다. 단단한 좆에 뱃속을 얻어맞자 뱃가죽이 뚫릴 것 같았다. 깊숙한 곳을 차지한 성기가 이윽고 뒤로 몸을 물려 추삽질하기 시작했다. 적시지 않아 건조하고 빡빡한 내장 점막이 거근에 거칠게 쓸렸다. 맞물린 결합 부위에 불이 붙는 것 같았다. 고통과 긴장감에 절로 아랫도리 살갗에 땀이 배었다. 촉촉한 물기가 밴 살에 단단한 사타구니가 부딪히자 채찍이 흔적을 남긴 곳에 후끈대는 고통이 끼쳐들었다. 철썩, 철썩 부딪히며 살갗이 마찰하자 등줄기가 중앙으로 오므라들었다. 우재는 겨우 엉덩이를 쥐고 있던 손을 풀어 이불자락 위를 다급하게 쥐었다. 시트를 쥐어뜯으며 그가 정신없이 비명을 질렀다. “아! 아, 아아! 아!”
작품 정보
〈주인님께 드리는 합격선물〉은 술타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평점은 리디 5.0점(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