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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자보드립 / 임신드립이 등장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남녀 상관없이 유일하게 임신이 가능한 오메가가 귀한 세상. 암암리에 높은 가격에 사고 팔리거나, 오메가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봐 주는 흥신소가 판을 쳐서 법망으로 단속하는 게 힘든 수준이다. 백일찬 역시 그런 흥신소 중 하나를 운영하는 중이다. 그는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 오메가의 향을 맡았다며 찾아달라는 고객의 의뢰를 받았다. 진상으로 분류된 고객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어라? 집에 가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친 학생이 거슬린다. 묘한 향을 풍기는 게 꼭 진상 고객이 찾던 그 오메가 같은데…. * “…음, 애기야.” “네….” “아저씨는 열성이니 우성이니 잘 모르겠는데.” “네?” “그냥 애기한테 내 자지 문지르고 흔들고 싶어.” 그래서 차윤은 아닌 척 의기소침했다. 생면부지 아저씨를 쫓아내는 건 차치하고, 임신을 할 수 없는 몸이라는 걸, 우성 오메가의 아류작과 같은 열성임을 제 입으로 고하고 있자니 파양 당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스멀스멀 올라온 탓이었다. 적어도 열성 오메가로 평생을 살아온 차윤의 입장에서 열성은 있느니만 못했고, 그런 의미에서 저는 오메가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아저씨가 애기 같은 오메가를 처음 봐. 안 돼?” “…저, 저는 임신 못 하는 열성인데요?” “아저씨 좆질 잘해.” “…아.” “배부를 때까지 좆물 가득 싸 줄 수도 있어.”

작품 정보

〈저 오메가 아닌데요 아저씨〉는 미미99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345였다.

평점은 리디 4.6점(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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