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카호 씨, 섹스한 셈 치고 날 만져줘…” 일을 위해서… 하지만 그의 손가락이 안쪽에서 움직일 때마다 질척하게 느끼는 나. 프로 만화가가 목표인 카호는, 좀처럼 데뷔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었다. 이번에도 출판사에 원고를 가지고 갔지만 잘 풀리지 않아 망연자실하던 차에 먼저 프로 데뷔한 라이벌 동기인 토모키를 떠올린다. 추억을 회상하며 그에게 연락하던 카호는 그대로 잠들어 버리고 마는데… 눈을 떠보니 토모키에게 끈적하고 축축하게 손가락과 혀로 희롱당하고 있어, 카호의 몸도 점점 뜨거워지며 녹아내리듯 연이어 절정을 맞이했다…. 그리고, “나는 이 착각에 빠진 채로 널 아내로 맞이해줄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작품 정보
〈눈을 떠보니 라이벌에게 사랑받고 있었습니다〉는 치하나 키하 작가의 성인 웹툰이다.
리디·봄툰·레진·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제이박스엔터테인먼트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26년 5월 13일, 리디·봄툰 2026년 5월 15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5화(10월 23일), 레진 15화, 봄툰 15화(10월 18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레진 3 늘어 누적 5,297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 원스토리 3.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