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8년간의 연애를 끝내고 준영과 헤어진 지 1년. 그가 남기고 간 상처에서 벗어나 이제야 겨우 동욱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로 결심한 봄에게 준영이 나타났다. 심지어 봄이 일하는 미술 학원의 수강생으로. “너, 대체 여기 왜 온 거야?” 정말 그림을 배우러 왔을 리는 없고, 분명 다른 속셈이 있다. 속을 알 수 없는 눈빛도 잠시. 그에게서 들려온 대꾸는 참으로 황당한 것이었다. “너 살리려고.” 엉뚱한 말을 뒤로 한 채, 동욱과의 연애를 방해하는 준영. 단순한 질투 인 걸까? 아니면.. 정말 죽는 나를 살려 주려는 걸까?
작품 정보
〈봄이 왔으면〉은 시연·제찬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스튜디오 니니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4년 11월 30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10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0화(10월 25일), 리디 40화, 네이버시리즈 4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45,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6.5만, 4.3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9점(13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