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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풋풋한 설레임이 가득한 새학기 캠퍼스. 새내기 주도경은 선배 유재원에게 첫눈에 반했다. “재원 선배, 저 선배 좋아해요.” “……주도경.” 고백에 대한 어떤 답변도 없이 재원은 졸업 후, 한국을 떠났다. 그러나 의지의 남자, 도경은 첫사랑인 재원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혹시 내일 저녁에 시간 돼?] 난데없이 재원이 자신에게 연락을 보냈고, 재회한 그 사람은 여전히... 제 마음을 꽉 잡고 있었다. “그때 도경이 네가 나한테 고백했었잖아. 그 대답 지금 해 줄게.” 첫사랑과의 연애는 달콤했고, 재원은 이전과 달리 적극적이고 다정했다. 그렇게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았겠지만, 자꾸만 재원이 수상하다. 재원답지 않은 행동과 말투... 그리고 제가 모르던 재원의 모습까지. 자꾸만 경고등이 울리는 느낌이다. 분명히 뭔가가 있고, 그 진실을 알아내야만 한다는! 오래 전 도경이 기억하지 못한 시간, 이미 인연이 있었던 두 사람. 모든 진실을 알게 된 그들은 이제야 서로를 향한 감정을 완전히 깨닫게 된다.

작품 정보

〈서로를 부를 수 있었던 우리가〉는 지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앰퍼샌드B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86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12였다.

평점은 리디 4.9점(2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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