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결혼한 남자에게 제대로 배신당했다. 그의 손에 잔인하게 죽었는데 눈 떠보니 신혼 초로 돌아갔다. “이제는 속지 않아.” 현모양처였던 그녀는 아버지의 부탁에 회사로 돌아갈 결심을 했다. 그러곤 남편과 그의 내연녀가 공금을 빼돌리는 상황을 눈치챘다. 절대로 봐줄 생각이 없었다. 다시는 그들의 손에 놀아나진 않을 거라고 다짐했다. “두고 봐. 내가 어떻게 갚아주는지.”
작품 정보
〈화려한 애증〉은 매운맛 사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평점은 리디 4.5점(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