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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욕망꾸러기여주 역하렘 네같살 유혹녀 인외 #환생 머릿속에 음란한 생각뿐인 최윤서.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순간, 그녀가 한 마지막 생각은 ‘이렇게 죽는 거야? 진짜? XX를 XX 것도 못 해봤는데. XX도, XXXX 하는 것도……. 아, 섹스도 못 해보고…….’ 그녀의 강렬한 욕망에 이끌려 악마 아스모데우스가 나타난다. “너처럼 순수한 욕망을 가졌으면서 솔직한 인간도 드물지. 그 욕망을 실현할 수 있는 세계에 환생시켜 주마.”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최윤서는 ‘욕망의 성’ 집사 앨리아로 환생한다. 그런데. “삽입은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해. 첫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니까.” “뭐?” “인간들은 그렇다며? ‘최윤서’였던 앨리아를 위한 조건이야.” “자, 잠깐…….” “겸사겸사 나한테 더 짙고 순수한 욕망을 모아주면 좋고.” 앨리아는 한 번도 누군가를 사랑해 본 적 없었다. ‘하렘에 환생한 줄 알았는데 또 동정이라니…….’ 하필 다시 태어난 곳은 미남들로 가득하다. “그럼 날 사랑해.” 빌어먹을 계약을 깨기 위해 자기를 사랑하고 하는 황제. “저도 앨리아 씨를 만지고 싶어요.” 손발이 묶인 채 애처롭게 바라보는 천사. “도망 못 가. 이제 네 정체를 알았거든.” 백 년 만에 나타난 마계의 지배자까지. 이번 생에는 동정을 잃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음란해서 환생했습니다〉는 리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템퍼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9 늘어 누적 122였다.

평점은 리디 4.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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