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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모유플, 비윤리적 설정 및 강압적 관계가 등장하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모유플 착유플 OO버스 오메가버스 판타지물 현대물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애증 #정치/사회/재벌 우성오메가공 개아가공 까칠공 능욕공 미인공 미남공 연하공 #절륜공 #존댓말공 #집착공 우성알파수 강수 계략수 능력수 미남수 연상수 #재벌수 <등장인물> 공: 이하윤. 185cm. 우성 오메가. 엷은 갈색 머리와 눈동자를 가진 색소옅은 미인으로, 지구에서 손에 꼽히는 발레리노였으나 사고로 은퇴한 뒤 이든과 약혼했다. 글로벌 식품기업인 (주)낙성의 막내아들로 부유하게 자랐으나, 타고난 욕심의 그릇이 커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본인의 사업체를 원했으나 여러 이유로 좌절되었다. 때문에 저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성취를 이루어낸 이든을 동경하면서도 질투하고, 미워한다. 속에서 뒤틀린 그의 욕심과 열등감은, '오메가'와는 어울리지 않는 성벽으로 발현되는데.... 공2: 진저. 199cm. 베타. 붉은 장발에 유독 높은 콧대가 인상적인 혼혈 미남으로, 강이든의 비서. 이든이 짖으라면 짖고, 빨라면 빨고, 까라면 깐다. 이든의 도구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수: 강이든. 187cm. 우성 알파. 마하 그룹 계열사인 마하-갤럭시로드의 대표. 타고난 외모와 체격에 자기관리가 더해져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흑발 흑안의 미남이다. 흔히들 우성 알파- 라고 하면 떠올리는 도도하고 자존심 센 수컷과는 거리가 멀다.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격이며, 제 몸까지도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에 전혀 거리낌이 없다. 어느날 갑자기 가슴이 커지고, 젖이 나오는 충격적인 일을 겪었으나 그에 제 1성별이 남자인 이들이 끌리는 것을 보고 갑자기 얻게 된 젖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다. <줄거리> 글로벌 기업을 넘어, 은하계에서 손에 꼽히는 운송 업체가 된 마하-갤럭시 로드의 대표 강이든. 그는 최근 몇 년 동안 범우주 기업인 마하의 계열사인 마하-갤럭시 로드를 크게 성장시켰을 뿐 아니라, 잘생긴 외모와 우성알파라는 제2성별, 그리고 아름다운 약혼자와의 로맨스로 요즘 가장 인기있는 젊은 기업인이다. 하지만 그건 남들이 보는 그의 모습일 뿐, 실상은 조금 다르다. 경쟁사들의 견제, 갤럭시 로드가 따낸 계약을 자꾸만 마하의 다른 계열사와 나누라며 그를 압박하는 마하의 회장, 사실은 성가실 뿐 아니라 조금도 사랑하지 않는 약혼자까지. 엎친데 덮친 격으로, 외계 기업과의 미팅 중 강이든은 갑작스레 가슴이 칼날에 베이는 듯 날카로운 통증을 느끼는데... ** “하아....” 이든의 억센 손이 곧잘 제 어깨 너머 위치한 제 비서의 옷깃을 잡아당겨 어깨너머로 눈을 맞추었다. 이든의 가슴과 젖꼭지를 열심히 압박하던 진저의 손이 멈춘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진저, 빨아.” 진저의 얼굴이 순순하게, 제 주인이 인도하는 대로 움직였다. "흐으..." 얇고 뜨거운 입술이 욱신거리는 젖꼭지에 입맞추듯 닿은 순간, 이든의 입에서 작은 신음이 샜다. 얇고 색이 엷은 입술 위로 선명한 붉은색 돌기가 문질러지는 광경은 지독하게 야릇했다. 이든에게는 안타깝게도, 젖꼭지는 퉁퉁 부어오르고 뿌옇게 젖었음에도 통증을 느낄만큼의 감각이 남아있었다. "윽... 아흣..." 그리고 이든의 충실한 비서는, 제 상사의 요구를 성의껏 실행하기 시작했다. 쯉- 무언가를 빨아들이는 소리와 함께 진저가 그대로 제 입안에 들어온 상사의 젖꼭지를 문 채 목울대를 울렸다. 양복을 입은 장신의 남자가 가슴을 다 풀어해진 채 앞의 남자에게 가슴을 내어주고 있는 것은 꽤 이상한 광경이었다. 젖을 문 쪽이 거대하다 칭할만한 덩치의 성인남자라는 것도 이상했지만, 젖을 빨리는 쪽 또한 남자인 동시에 제 반대쪽 가슴을 쉼없이 주무르고 쥐어짜고 있다는 것이 한층 더 이상했다.

작품 정보

〈알파인 내가〉는 돈땃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금사랑이다.

평점은 리디 4.1점(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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