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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양성구유 모유플 사제지간 더티토크 #자보드립 민서는 짝사랑하는 과외 선생님에게 고백을 결심한다. 그를 떠올리면서 자위하며 짜낸 모유였다. 그걸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혁진을 유혹할 생각이었다. 혁진은 반바지의 옷감을 보지 구멍에 꾸깃꾸깃 쑤셔 넣었다. 이상한 이물감에 민서가 발버둥 쳤지만, 멈추지 않고 허리를 숙였다. 좆물을 싸지른 것처럼 허벅지 위에 고인 뿌연 아이스크림 위로 혀를 붙였다. “하으! 선, 생님, 진짜 이상해요!” “민서가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이라고? 엄청 맛있네. 보짓물이라도 섞었어?” “네에… 선생님 생각하면서, 읏, 제 모유로 만들었어요!” 고소하면서도 달콤했다. 혁진은 살집이 포진된 허벅지 위로 혀를 굴렸다. 찹, 추압, 소리가 날 정도로 아이스크림 녹은 흔적을 핥았다. 혓바닥이 닿는 피부 위로 소름이 돋아났다. “우리 민서, 모유 맛 엄청 꼴리네? 선생님 아기 임신하면 더 녹진해지겠지?” “맞, 아요! 하응…! 저도 선생님 정액, 읏,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정액 꽁꽁 얼려서 보지에 쑤셔줄까? 자궁에 흥건하게 고이도록.” “으응, 너무 좋아, 빨리 먹고 싶어요! 뜨거운 정액 가득 싸주세요, 그리고 차가운 좆물로 쑤셔주세요, 하으!” 혁진은 아이스크림이 든 그릇을 기울였다. 타액으로 축축해진 피부 위로 우유색 액체가 뚝뚝 떨어졌다. 차가운 촉감에 민서의 속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묘한 쾌감이 좋은지, 혼자 허리짓까지 해댔다. *공/ 우혁진 (24) 잘생기고 몸도 좋은 과외 선생님, 순수하고 예쁜 미인 민서를 보고 흥분한다. *수/ 김민서 (21) 과외 선생님을 짝사랑하는 재수생. 섹스 경험이 없지만 잘생긴 과외 선생님을 마음에 품고 있다.

작품 정보

〈아빠 몰래 하는 과외〉는 여름광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662였다.

평점은 리디 4.3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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