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욕설, 특정 비하 단어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아빠, 나 좆 된 거 같은데.” 엄마와 단둘이서 살던 이서온, 엄마의 장례식 날 얼결에 생긴 두 아빠와의 동거 생활 중 제 신체에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을 발견한다. 서온의 비밀을 알게 된 두 아빠는…. “아들 새끼 따먹는 애비 보니까 어때? 응?” “흐… 아빠 진짜… 흐읏.” “근데도 좋다고 보지나 움찔거리지, 우리 아가.” “하읏, 응, 으응! 아, 아빠.” 조폭이지만 능글맞고 다정한 태성. “서온이는 흐앙, 우현 아빠 자지로 보지 터지게 먹고 싶어요. 흣!” “후장도 먹어 줘?” “네, 으응, 흐으, 아앙.” “그럼 서온이 똑바로 앉아서 직접 보지 벌려 보자.” 금욕적이고 무심한 줄 알았던 우현. 두 아빠의 케어로 서온은 서서히 다른 감각에 눈을 뜨게 된다.
작품 정보
〈아빠가 둘〉은 하리봉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로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3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481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2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