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재] 고등학교 3학년인 나,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한때 명탐정의 조수였다. “너, 내 조수가 되어줘.” ──시작은 4년 전, 지상 1만 미터 위의 상공. 하이재킹을 당한 비행기 안에서 나는 천사 같은 탐정 시에스타의 조수로 선택되었다. “알겠지? 네가 벌집이 되는 동안에 내가 적의 목을 취할게.” “거기 명탐정. 내 죽음을 전제로 계획을 세우지 말라고.” 그로부터 3년, 우리는 눈부신 모험극을 펼쳤고── 죽음으로써 헤어졌다. 홀로 살아남은 나는 일상이라는 이름의 현실에 빠져 안주하고 있었다. ……그걸로 괜찮냐고? 괜찮고말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니까. 그렇잖아? 탐정은 이미, 죽었으니까.
작품 정보
〈탐정은 이미 죽었다〉는 우미보우즈·니고 쥬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노블엔진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2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6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04, 미스터블루 8,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8.9만, 1,524, 50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