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의도적으로 맞춤법에 맞게 표현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작품 감상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내가 지면 너랑 떡을 친다!“ 유명 게임 스트리머 이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의 클리어를 앞두고, 시청자의 도발에 넘어가 말도 안 되는 내기를 하고 만다. [파란님이 10,000,000원을 후원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시청자… 씀씀이가 심상치 않다. 갑작스러운 큰 후원에 손을 삐끗한 이한은 게임에서 지게 되고, 밥이나 사줄 생각으로 그와 만나게 되는데. * “벌써 이렇게 젖었네… 야해라.” 차헌이 낮게 웃으며 손가락 두 개를 한 번에 쑤셔 넣었다. 푸욱— 안쪽이 뜨겁고 미끄럽게 손가락을 빨아들이는 게 느껴졌다. 이한의 허리가 들썩이며 앓듯이 신음했다. “흐으으……!” 차헌은 손가락을 꺾어 안쪽 윗벽을 세게 긁었다. 쩌걱— 쩌걱— 애액이 손등을 타고 주르륵 흘러내렸다. 버틸 수 없는 쾌감에 이한은 시트를 꽉 움켜쥐고 엉덩이를 더 높이 치켜들었다. “후으으응! 안 돼…!” “안 돼? 그럼 그만할까?” “아흐윽… 아니이이….” 헐떡이면서도 고개를 젓고 있는 이한의 모습에 차헌의 눈이 깊게 가라앉았다. 그는 손가락 끝으로 안쪽에 볼록하게 튀어나온 민감한 곳을 정확히 찾아냈다. 차헌은 그 부분을 손가락 두 마디로 세게 누른 채, 빠르고 강하게 후벼파듯이 문질렀다. 쩌걱— 쩌걱쩌걱— “하으으으읏! 아아아앙!” 이한의 목에서 터져 나온 괴성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번개를 맞은 듯 경련하며, 양손으로 짚고 있던 시트를 찢어질 듯이 움켜쥐였다. 엉덩이를 높이 치켜든 자세가 순식간에 무너졌다. * 분명 밥만 사줄 생각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작품 정보
〈맛있는 스트리머와 XX내기〉는 정마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47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