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총 맞고 깨어난 날, 눈앞에 숫자가 떴다. [마이크로소프트 : $317.13] 오늘의 종가다.
작품 정보
〈총 맞은 미국 유학생인데 월스트리트가 너무 쉬움〉은 기신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문피아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문피아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6년 3월 11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6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45화, 문피아 24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8,000, 문피아 5,804 늘어 누적 43.1만, 127.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