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보 신무협 장편소설 '창천일룡' 강호 밑바닥 인생, 백단천. 풍운을 품고 낭인이 되었지만 남은 것은 삼류 낭인 딱지와 죽음뿐. 그 때, 다가온 아득한 인연의 고리. "오랜만입니다. 주인님." 죽음에서 부활한 백단천이 세상을 향해 포효하다!
〈창천일룡〉은 결보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제이플러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마교, 먼치킨, 빙의, 회귀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7.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6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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