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한민국 대표 헌터 이민서. 심각한 부상을 입고 강제 은퇴 당하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찾아간 시골 집. ‘너도 나처럼 망가졌구나.’ 추억 속 보석처럼 반짝이는 샘은 말라버렸다. 마나홀이 부셔져 한 줌 마나도 모을 수 없는 자신처럼. [……이 당신의 기운을 감지합니다.] . . 어…? 그냥 자신처럼 망가져 있는 마나샘이 안쓰러웠을 뿐인데! 말라붙은 작은 샘에서 희미한 불빛이 천천히 깜빡거렸다. [마나샘이 잃어버린 힘을 일부 되찾고, 정신을 차립니다.] [마나샘이 당신의 굳은 의지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마나샘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 첨벙!! 정령, 신수, 드래곤, 드워프, 구미호…? 이상한 것들이 자꾸 내 집을 찾아오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정령이 모여드는 마법 샘의 주인이 되었다〉는 성원송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리디·네이버시리즈·무툰·조아라·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KT스튜디오지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리디 2025년 3월 26일, 미스터블루 2026년 7월 29일, 조아라 2026년 8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15화, 카카오페이지 515화(10월 25일), 리디 515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판타지 e북 최고 73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981, 네이버시리즈 3,700, 무툰 3,162 늘어 누적 710.1만, 5.3만, 7,242였다.
평점은 무툰 8.2점, 카카오페이지 9.6점, 네이버시리즈 9.2점, 리디 5.0점(2명), 원스토리 4.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