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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녀의 첫 번째 업무는… 상사의 편파적인 취향 때문에 부당하게 자리에서 밀려난 피파는 홧김에 파티에서 만난 안드레오와 하룻밤을 보낸다. 하지만 그 남자가 바로 그녀의 새로운 상사였다! 이 작품은 [ T-157 프렌치 키스], [* U-9 엔젤 키스]와 시리즈 입니다.

작품 정보

〈엔젤 키스 [할리퀸]〉은 린 그레이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4월 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4월 2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 카카오페이지 9.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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