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키면 뭐든 다 하나?” 전생을 떠올린 순간, 레슬런은 지금까지 악역 밑에서 일했다는 걸 깨닫고 도망쳤다. 그런데 도망치자마자 최종 악역에게 붙잡혔다! “그 능력을 내가 한번 써 봐야겠다.” 그리고 최종 악역의 보좌관으로 이직했다? “내가 너를 좀 꼬셔 봐야겠다. 보좌관 하나 제대로 꼬시지 못했다간, 황제도 못 될 것 같거든.” “선택해. 나랑 같이 누울지, 내 곁에서 일할지.” 눈앞의 황태자는 웃고 있었지만 절대 농담이 아니었다. “나는 둘 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하겠습니다!” 감히 황태자의 말을 끊은 줄도 모르고 레슬런은 비명처럼 말을 내질렀다. “잘 생각했어.” 카일로스는 레슬런의 옷깃을 뒤로 당겼다. “역시 나를 택할 줄 알았어.” 책빙의 서양풍 신분차이 #쌍방구원 오해/착각 첫사랑 로코 #할리킹 황태자공 집착공 #금쪽이공 보좌관수 병약수 #외유내강수 베이비(애니멀)메신저 배후자가_배우자로
작품 정보
〈악역의 보좌관이 도망쳤다〉는 카폐인중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잉크어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7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4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9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534 늘어 누적 31.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