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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스물여덟의 생을 가족에게 몽땅 바친 여자 진하나. 제 인생은 꽃 한 송이 없이 삭막한데 그 덕에 가족들은 제 인생을 화원처럼 가꾸며 살았다. “그게 뭐요? 난 내 가족을 위해서 살았고 후회 없어요.” 욕망도, 감정도 없이 태어난 염라의 아들 강무. 그의 욕망을, 분노라는 감정을 일깨운 것은 바로 그녀였다. “바보로군. 다시 살아나면, 다르게 살 마음은 있습니까?” “후회는 좀 남아요. 이렇게 빨리 죽을 줄 알았으면 추억이라도 좀 만들걸, 하는.” “그 소원,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윤회의 고리를 비틀어 되살린 한 명의 영혼으로 인해 수십의 운명이 뒤바뀌고 흔들린다. “진하나의 영혼을 명부로 데려오지 못하면 발설지옥형을 받게 될 것이다!” 천벌을 면하기 위해 진하나의 영혼을 인도하러 내려온 삼도 차사와 강무는 과연 하나의 영혼을 무사히 데려갈 수 있을까? ‘산 영혼이 삼도천을 건너는 방법은 오직 하나뿐입니다.’ ‘그게 뭔가?’ ‘유혹하십시오. 사랑에 빠뜨리셔야 합니다.’

작품 정보

〈바랄 수밖에〉는 윤혜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롱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0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12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3화, 카카오페이지 4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12월 23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10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6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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