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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이용권
로맨스판타지

소문난 쓰레기통이 여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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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카카오페이지완결 25.03.20이용권

작품 소개

가문이 망한 날, 나는 깨달았다. 전생에 재탕 삼탕을 거듭했던 역하렘 소설, <뱀들이 얽혀드는 밤>에 환생했음을. 황태자의 정부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는 운명을 피하기 위해 곧장 타국 수도원까지 도망쳤다. 운 좋게 고급 인력인 치료 사제가 되어 그럭저럭 만족하고 지내던 어느 날, 여자 주인공의 오빠 리오넬이 수도원에 들이닥쳤다. 전신을 피로 물들인 채. 수도원에서 버틴 3년의 세월이 무색하게도, 나는 황도로 끌려와 여자 주인공 비비안의 전담 치료 사제가 되었다. 원작의 세 남자 주인공이 저택에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며 시작된 위험천만한 일상. 매번 정확한 타이밍에 나타나 나를 곤란에서 건져 주는 리오넬 덕분에 하루하루 버틸 뿐인데. “나와 결혼하면 사제님도 수도원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버리겠지요.” 소설 속에선 금욕의 화신이던 그가 갑자기 청혼을 해 온다...? 게다가 계약서는 보통 수상한 게 아니다. 온갖 기념일 챙기기, 서로의 사생활에 적극적으로 간섭하기 등... 이 사랑, 이 결혼, 이 소설. 아늑하긴 한데 과연 괜찮은 걸까?

작품 정보

〈소문난 쓰레기통이 여긴가요〉는 이낙낙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뷰컴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1월 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5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3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3만 늘어 누적 985.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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