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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수사로서 수선의 길에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아 자질, 공법, 단약, 법보, 하나도 없어서는 안된다. 감정, 연약함, 인자함, 욕심, 어느 것도 많아서는 안됩니다. 전자가 없으면 수행이 너무 느리고 후자가 많으면 일찍 죽는다. 더군다나 용모는 모자라야 하고, 지혜는 많지도 적지도 않아야 한다. 만년 전의 경천지화로 창명계는 각계각층과 단절되어 있고, 하늘과 통하는 길은 이렇게 단절되어 있고, 제13대 천기자는 마침내 "하늘을 통하는 길이 마침내 우리 대에 열린다!"라고 단언했다. 전자책 발행 : 2024년 6월 편집 : 신의 경지 공작소 편집팀 발행처 : 신의경지 공작소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39길 19-1 Email : [email protected] ISBN : 979-11-975110-1-1 이 책은 (주) 신의경지 공작소가 북경 투파 소설출판사와 계약에 따라 발행한 것으로 신의경지 공작소의 서면허락없이 이 전자책의 내용을 이용하지 못합니다. 이 책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이며 무단전제, 복제 할 경우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산하유화 (山河有画)〉는 표주·표명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신의경지공작소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리디 2024년 6월 10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7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570화(10월 24일), 리디 570화, 네이버시리즈 56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4,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38.6만, 12.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 리디 3.9점(7명), 카카오페이지 5.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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