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의 외전 2는 시온의 부모님 이야기로, 산란, 가스라이팅,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검은 숲의 악마 사냥꾼 시온 레녹스는 어느 날 다리를 다친 천사를 주웠다. 금발, 은발을 싫어하는 그를 금발의 천사 셀린은 특유의 순수함으로 뒤흔들고, 마침내 각성한 시온은 셀린에게 자신의 오두막에서 머무는 ‘대가’를 요구하는데……. + + + 【그래? 그럼 한번 빨아볼래, 셀린?】 【응?】 셀린의 눈이 휘둥그레지자, 시온이 바지의 버클을 풀었다. 지이익―. 【만족스럽게 빨면 고기를 줄 거야. 그러지 못하면, 네가 원하는 음식은 없어.】 【어…….】 “웁!” 철벅이는 야릇한 소리가 주방에 울려 퍼지고, 속절없이 시온의 성기를 빨던 셀린이 발개진 눈을 치떴다. 부풀었던 성기에서 정액이 터지고 바르르 떨며 그것을 다 받아 마신 셀린이, 시온으로부터 떨어져나갔다. “하아……. 시, 시온?” 으, 음식은……. 달그락. 【먹어.】 “어…….” 셀린이 위를 올려다보자, 그녀와 눈높이를 맞춘 시온이 말했다. 【네 노동의 대가로 주는 상이야. 앞으로도 나한테 음식을 요구하고 싶으면, 이렇게 부탁해.】 알아들었어, 셀린?
작품 정보
〈천사 사육〉은 리자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카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3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50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3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771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13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