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생이 있다면, 그땐 더 각별해지자. 우리.” 죽음을 앞두고 대공녀 클레아가 뱉은 말. 가문이 몰락 하고, 끝내 그녀를 지켜 주지 못했다. 회귀를 했으니,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는다. 데릴사위로서 이번에는 반드시 지켜 내리라.
〈북부대공의 데릴사위가 미쳐날뜀〉은 우르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JC미디어에서 맡았다.
네이버시리즈 평점은 7.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6.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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