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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범죄행위에 관한 묘사가 다수 등장하고니 주의 바랍니다.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아울러 작가의 사상은 조금도 개입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홀어머니에 아픈 동생을 두고 있지만 나름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자부하던 지승. 그러나 22살 8월 전역 후부터 그의 인생은 반전을 거듭하며 꼬이기 시작한다. 사고로 돌아가신 어머니의 빚과, 아픈 동생을 떠안게 된 그는 어쩌다 군대 후임이 운영하는 유흥시설에서 일을 하다 좋지 못한 일에 휘말리게 되는데…. “장지철이 죽었습니다. 그날 밤, 네가 장지철하고 같이 있었잖아요.” 머리를 가격 당해 기절한 후 깨어나 보니 지승은 5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빚과 문 대표라는 지옥에 당도해 있었는데... “무릎 꿇고 개처럼 왈왈 짖어봐요. 소리가 시원찮으면 처맞습니다.” 지옥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길은 문 대표의 개가 되는 것. 과연 지승은 그의 손바닥 위에서 잘 놀아나는 오직 그만을 위한 개가 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뿌린대로 거두라〉는 문무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체리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1 늘어 누적 5,848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26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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