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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성적 언어 표현 및 하드코어한 플레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일공일수 인외공 인간수 껍데기만_쌍둥이형제 신체변화 하드코어 모럴리스 #브레스컨트롤 #피스트퍽 #요도플 #결장플 #촉수플 #산란플 탁란(托卵) 명사; 어떤 새가 다른 종류의 새의 집에 알을 낳아 대신 품어 기르도록 하는 일. 인간과 수인 그리고 각종 신비롭고 위험한 마물이 공존하는 세계. 소수의 인원들이 마을을 이루고 살아가는 국경 외곽 작은 마을. 소박하고 아늑한 2층 집은 곧 태어날 아이가 있는 단란한 가족의 터전이 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쌍둥이가 태어나던 그 밤. — 우르릉! 그 집에 초대받지 못한 손님 하나가, 막 태어난 쌍둥이가 누워있던 창가에 다녀갔고. "응애애—!" 그날 밤, 쌍둥이 중 하나가 죽었다. "우응……." "응애애—!" 그리고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 지나간 자리에는…. "우, 우…응애, 애애!" 인간의 껍질을 뒤집어쓴 다른 존재가 남았다. 트득, 특. 잔뜩 흥분한 듯 초점이 나간 카엘의 등허리 옆에서 어두운 빛을 띠는 두 쌍의 팔이 체액을 튀기며 인간의 껍데기를 찢고 나왔다. — 촤악! “하아….” 해방감에 젖은 한숨과 함께 카엘의 등 뒤에서 우글거리며 튀어나온 시커먼 촉수들이 키엘의 다리를 휘감아 당겼다. “이젠 형도…내가 싫어졌어?” “흡…카, 카엘….” 여섯 개의 팔과 수많은 촉수에 사지가 붙잡힌 키엘의 다리 사이로, 흡사 몽둥이 같은 두껍고 매끈한 마물의 성기가 잔뜩 젖은 제 형의 구멍을 벌렸다. “형, 구멍에 힘 풀어.” 아름다운 인간의 탈을 뒤집어쓴 마물이 천사 같은 얼굴로 웃었다. “찢어지기 싫으면.”

작품 정보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은 200L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란달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0월 17일, 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26일, 조아라 2025년 12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1화(10월 17일), 봄툰 56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12월 16일, 봄툰 2025년 10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59, 미스터블루 25 늘어 누적 1,808, 4,088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2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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