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피폐 로맨스 소설 『너의 죽음까지도 함께』 속, 악역을 돌보던 하녀의 딸 '로젤리아 로피네스'에 빙의해버렸다. 원작 속 악역의 순애보에 빠져 몇 번씩이나 읽어 다행이긴 한데…. “로젤리아. 결혼하거라.” 정신도 차리기 전 팔려 가듯 정해진 혼담에, 후작의 눈길을 피해 창문으로 도망치다 엎친 데 덮친 격 악역을 만나버리고 말았다. * * * 한때 내 최애이지만… 내가 욕심 낼 순 없다! 그래, 차라리 악역 잘 다듬어 원작 여주에게 보내야겠다 마음 먹은 찰나― “그대 곁에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어. 오로지 나만 있어야 하니까.” “아무도 없는 곳에 그대를 두는 거야. 아무도 내 걸 탐하지 못하도록." 큰일이다. 나도 모르게, 내게 미쳐버린 악역을… 구원해버린 것 같은데?
작품 정보
〈내게 미쳐버린 악역을 구원해버렸다〉는 윤해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극여우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6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5.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