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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하극상 사제관계 대학생 고수위 #하드코어 능글공 강공 능욕공 다정공 절륜공 미남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광공 능글공 개아가공 존댓말공 #연하공 민감수 미남수 #연상수 대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고 친절한 젊은 교수 현제. 그는 모두에게 선망의 대상이지만, 속으로는 극심한 인간 혐오와 스트레스를 견디기 위해 스스로의 몸에 ‘에그’를 삽입한 채 지하철을 타는 은밀하고 위험한 취미를 즐기고 있다. 남자는 비릿한 눈동자로 젖꼭지를 핥으며 바라보다가 신음이 새어나가지 못하게 현제의 입에 옷자락을 물렸다. 현제가 그토록 숨겨온 함몰유두가 공기 중에 노출됐다. 안에 패인 살이 차가운 공기에 닿자, 움찔하며 떨렸다. 현제는 너무나도 수치스러워 처참히 일그러졌다. 이걸 숨기려고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데… 남들과 다른 젖꼭지를 가진 걸 알고 내가 얼마나 열등감에 사로잡혔는데 순식간에 발가벗겨졌다. 더 이상 현제는 교수라는 직함의 고고함 따위는 사라졌다. 위험하다. 머리에 경고등이 요란하게 커졌지만, 애처로운 눈빛밖에 보낼 수가 없었다. “뭐야…. 뭔데 반응이 좋아?” “……” “교수님 이런 진기한 보물을 옷 속에 숨기고 있었어?” 뒤에 있던 남자도 심상치 앉은 반응을 보고 현제의 몸을 돌려 가슴을 음흉한 눈길로 훑었다. 앞에 있는 남자는 현제를 돌려세우더니 움푹 패인 곳에 손가락을 밀어 넣고 거칠게 짓눌렀다. “밋밋해서 만질 맛이 안 났는데 이런 재미난 게 달려 있었네. 크큭, 내가 예뻐해 줄게.” 현제는 동원이 보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입을 덜덜 떨며 고개를 돌렸다. 다행히 동원은 아직 눈을 감고 자고 있었다. 안도의 한숨이 나왔으나 여유는 없었다. 남자 손이 현제의 겨드랑이와 가슴 아랫부분을 집요하게 손으로 훑어 내리며 자극했다. *수 / 도현제 (34) 대학교 교수. 엄청난 동안에 연예인급 미남.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내면은 스트레스가 가득 차 지하철에서 은밀하게 해결한다. *공 / 이동원 (23) 대학생. 날카롭고 오만한 인상을 가진 부유한 집안의 자제. 타인에게 무관심하지만, 현제에게 흥미를 가지고 있어 그의 본모습을 끌어내리고 싶어 한다.

작품 정보

〈지하철에서 교수님이 치한에게〉는 쫀득한 치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818이었다.

평점은 리디 3.5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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