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좁은 골목을 지나던 가운은 추근덕 되는 7명의 낯선 남자들에게 둘러싸인다. 남자들 손에 철저히 유린 당하게 되는데……. “흐응…… 좋아…… 하아, 웁, 맛있어…… 굵은 자지, 으응, 두 개나…… 커, 꽉 차…… 으읏…….” 가운은 좆에 미친 듯한 얼굴로 자지에 미친 듯 빨아대며 중얼거렸다. 그 아래에 자리 잡은 남자는 여전히 가운의 보지를 빨아먹고 있었다. 가운의 보짓살을 혀끝으로 벌려 핥던 남자가, 두툼한 보지를 입안 가득 머금고 빨아댔다. 거칠게 빨아대는 입술에 보짓살이 붓듯이 부풀어 올라, 벌겋게 물든 채 꿈틀댔고, 자극이 깊숙한 자궁까지 파고들자 가운은 온몸을 떨며 숨을 헐떡였다.
작품 정보
〈일곱 남자의 공용 암컷〉은 파틀레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5 늘어 누적 2,296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6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