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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외전에 산란플 등 호불호가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이래서 어른들이 항상 계약은 신중해야 한다고 했다. 콩알 같은 글씨 한 톨이라도 전부 다 읽었어야 할 테지만, 순식간에 끝나 버린 계약의 현장에서 남은 것이라고는……. “나 남자라니까요?!” “그게 문제야?” “아니, 아, 흣!” “감도 좋네. 빨리 끝나겠어.” 우당탕탕 시작되어 버린 둘의 섹스 계약, 하지만 둘 다 알지 못했다. 고작 계약서 한 장이 몰고 온 대환장 미래를. “안 읽었지. 또. 읽으라니까.” “레오, 레, 호, 아, 아앗으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이 구멍은 이제 제 겁니다》

작품 정보

〈이 구멍은 이제 제 겁니다〉는 햄은좋맛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봄툰 1 늘어 누적 945, 21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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