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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배경/분야 : 동양풍, 구원, 신분차이 * 키워드 : 복흑/계략공, 집착공, 연하공, 다정수, 헌신수 * 주인공 (공) : 휘도. 한 번 보면 누구라도 홀릴 수 있는 외모를 가진 한양의 제일가는 상인 집안의 외동아들. 열화를 제외한 모든 이에게 차갑다. * 주인수 (수) : 열화. 어릴 때 부모를 잃고, 휘도의 집안의 노비로 들어왔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밝게 웃고 있는 따스한 햇살 같은 존재. * 이럴 때 보세요 : 잔잔한 꽃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동양풍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제 처음도, 마지막도 모두 도련님이에요.” ▶책 소개 * 키워드 : 동양풍, 동거/배우자, 첫사랑,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인공, 강공, 무심공, 까칠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평범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순정수, 상처수, 후회수, 구원, 삽질물, 일상물, 사건물, 잔잔물, 애절물, 3인칭시점 *본 작품에는 공의 모브와의 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붉은 꽃이 하늘하늘 피어 있는 정원의 관리사 열화. 요즘 그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도련님, 여긴 또 어떻게 들어오신 거예요! 마님께서 아시기라도 하면… 어서 돌아가세요.” “싫다. 너만 어머니께 조용히 하면 아무도 모르지 않더냐.” 바로 매일 같이 저를 보러 찾아오는 찹쌀떡 같은 휘도 도련님 때문에! 오면 안 된다고 어르기도 해 보고 마님께 혼이 난다고 설교도 해 봤지만, 제 손을 꼭 잡으면서 헤실거리는 이 도련님을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었다. “열화야, 너는 내가 커서도 곁에 있어 줄 것이지.” “그럼요, 도련님께서 저를 내치시지 않는 한 평생 곁을 지키겠습니다.” 하지만 그는 끝내 그 손을 뿌리쳤어야 했다.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고 가볍게 답하지 말았어야 했다. “금방 돌아오겠다며 열화야.” 만약 그랬다면, 훗날 그에게 그런 상처를 주지는 않았을 텐데….

작품 정보

〈양귀비 정원〉은 고열홍.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트리스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008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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