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일공이수 오메가버스 골든플 결장플 #자보드립 미남공 문란공 능욕공 강공 미남수 #미인수 고수위 #하드코어 ※ 여성과의 성행위 묘사, 자보 드립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신하면 용원이 애지. 용원이가 우리 만나게 해 준 거니까. 결혼 선물이야.” 결혼식 날, 마지막 선물로 박아줘. 섹파였던 용원의 애원에 식장을 찾은 극우성 알파 기훈. 용원을 따먹은 뒤 새신부, 현서의 신부 대기실로 찾아간다. 순진한 오메가 현서에게도 알파의 좆을 감당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기훈. 처음 맛본 쾌락에 무너진 현서는 강제로 히트사이클에 들어가고... 식장 안에 들어가기 겁나 울음을 터뜨리는데. “당장 오늘 밤부터 용원이가 걸레같이 따먹으면 어떡하려고? 용원이 자지 큰데, 처녀 보지로 먹을 수 있겠어요?” 치마폭 안을 파고든 기훈의 손가락이 여린 허벅지 살결을 어루만졌다. 레이스 가터벨트를 살짝 튕기며 올라가자, 부드럽고 따뜻한 사타구니가 젖어 있었다. “아….” 기훈은 레이스 팬티의 살짝 까슬거리는 가장자리를 더듬다가 거미줄처럼 얇디 얇은 조직을 거슬렀다. 아기 피부처럼 매끈하고 판판한 회음부는 항문이 쏟아내는 애액으로 축축했다. “이런, 내가 만져서 흠뻑 젖었네.” 기훈은 달콤한 물을 머금은 뜨거운 입구를 중지로 살살 쓰다듬었다. 극우성 알파의 손길에, 꽃잎처럼 연약하고 조밀한 주름이 호흡하듯 움찔거리며 분홍빛 점막을 드러냈다. 기훈이 나른하게 물었다. “이런 보지로 어떻게 씹질을 안 해봤어요? 입맛 다시는 꼴 보니까 욕심도 많을 거 같은데.” 기훈의 커다란 손이 팬티를 걷어냈다. 젖고 말캉한 구멍을 힘주어 파고들었다. *공/ 차기훈 어디서든 눈에 띄는 위압적인 극우성 알파. *수/ 서용원 우성 알파. 단정한 미남이지만 과거 쓰레기였다. *수/ 나현서 우성 오메가. 고양이상의 발레리노로, 가늘면서 탄탄한 체구에 몸이 유연하다.
작품 정보
〈신부 입장, 내 X 위에서〉는 긱시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7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7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0,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77, 624였다.
평점은 리디 4.8점(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