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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계략공 미인수 신분차이 장내배뇨 대학생 순정수 #구원공 #고수위 허리를 세워 모니터 앞으로 이동하는 두 사람을 바라보았다. 두 남녀가 가깝게 붙더니, 몸을 돌려 허리를 숙였다. 나열한 엉덩이가 벌어졌다. 두 남녀는 그것도 모자란 듯 뒤로 두 손을 뻗어 볼기를 쫙 벌려주었다. 동그랬던 항문이 붉은 속살을 뒤집어 까며 늘어진 주름을 내보였다. 속살을 보이고 싶은지, 두 남녀는 힘을 줘 구멍을 뻐끔거렸다. 가로로 벌어진 항문이 입술처럼 삐죽 내밀어져 뻐끔거렸다. “저, 저···.” “눈길이 가는 대로 보시면 됩니다.” “아, 네···.” 대답하는 순간 항문에 따듯한 감촉이 서렸다. 축축하고 질척한 감촉은, 굳이 알려주지 않아도 그의 혀란 걸 알 수 있었다. 넓게 편 혀로 문지르는 자극에 항문이 저절로 벌름거렸다. 그는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항문을 핥아댔다. 맞물린 주름이 늘어지며 부드럽게 쓸렸다. “하, 으으···.” “힘줘 벌려 보시겠어요?” “네? 아, 네. 으···.” 바글바글 타액 거품이 낀 항문이 뻐끔 벌어지자, 남자의 두꺼운 손가락이 불쑥 밀려들었다. 내벽에 무언갈 찾듯 갉작이는 손가락에, 쭈걱, 쭈걱, 젖은 마찰음이 울렸다. 처음으로 항문을 뚫린 은호의 몸이 경련했다. *김은호 (23) 가난에 허덕이던 인생에, 정체성마저 흔들리는 순수한 인물. *최주하 (23) 어릴 적부터 은호를 짝사랑한 남자.

작품 정보

〈성향을 찾아 주는 가게〉는 비우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90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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