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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느 날. 세상이 무너졌다. 아포칼립스. 재앙, 종말. '대격변'이라고 훗날 이름 붙여질 현상으로 인해, 사회가 부서지고 괴물들이 땅 속에서 솟아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신이 사람을 버리지 않았던듯, 평범한 사람들 틈에서 특수한 능력을 가진 '각성자'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게 된다. 각성자들이 갖는 능력은 제각기 다양했고, 마치 게임 속 시스템마냥 친절하게 상태창이 드러나서 사람들을 이끌었다. 다양한 아이템에 의해 전설적인 능력을 갖게 되는 이들도 더러 있었다-. * "음?" 얼레. 부서진 도로를 걷다가 무언가를 주웠다. 쉘터 내에서 장을 보고 집까지 돌아오던 길. 골목길에 떨어진 무언가 검은 \'박스\'를 저도 모르게 주웠다. 띠링. "얼라." 아이템을 주운 것처럼 무언가가 눈에 나타났다. 아니, 나 지금 각성한건가? 이런 미친. 얘기로만 듣던 일이었다. 그리 낮은 확률은 아니었지만 내게는 처음이었다. [전설의 무한 창고를 습득하셨습니다! 전설의 무한 창고가 습득자, '이윤민'을 소유주로 선택합니다! 무한 창고가 귀속되었습니다!] "···얼라?" 갑작스러운 소리였다.

작품 정보

〈무한 창고 in 아포칼립스〉는 장성우·살생금지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인생은 인쇄다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7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0 늘어 누적 4.4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3.5점(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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