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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외로운 산에 홀로 사는 고룡 헤네시스는 어느 날 인간들로부터 어린아이를 제물로 받는다. 갑작스럽게 떠맡게 된 산 제물이 성가셨던 헤네시스는 잡일을 시켜 쫓아내려 하지만, 오히려 아이는 그런 그를 믿고 따르는데. 결국 아이를 내치지 못한 헤네시스는 에드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함께 살게 된다. 그렇게 서로에게 익숙해지기도 잠깐. 아이를 신부로 바쳤던 인간들이 그를 다시 데려가겠다며 찾아온다. 에드의 미래를 위해 헤네시스는 그를 떠나보내지만, 이내 그의 빈자리에 허전함을 느끼게 되고. 그로부터 5년 뒤, 어른이 된 그 아이가 헤네시스를 찾아오게 되는데…. "제 남편을 데리러 왔습니다. 이젠 절대로 헤네시스와 떨어지지 않을 겁니다."

작품 정보

〈어린 신부를 곱게 키웠더니〉는 여름E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로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609였다.

평점은 리디 4.0점(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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