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메가버스 판타지물 빙의물 순애물 서양풍 왕족/귀족 #미인수 #여리여리수 #낭창낭창수 #처연수 #또라이수 #북부대공공 #강공 #미남공 #능욕공 #집착공 #절륜공 #더티토크 #고수위 [오메가 보지가 담보로 잡힌 상태/ 오메가 버진 상실 위기] 유명한 게임 평론가인 나는 생전 처음 BL 게임을 공략하게 된다. 오랜 미연시 짬에서 나온 바이브로 상큼하게 3트 만에 모든 공들을 공략하고 히든 엔딩인 메인공 순애 엔딩까지 성공! 상쾌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든 나는 낯선 공간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꿈이라고만 생각했던 이곳에서 거시기를 더듬는 손길이 왜 이다지도 생생한 거지? 나, 설마 빙의한 건가? 하필이면 메인공에게 버림받아 처참한 엔딩을 맞게 되는 오메가 신세로? “천박하게 자지부터 세우는군. 열성 오메가란 어쩔 수 없어.” *수/ 펠릭스 콘스탄틴 공자 (20) 남은 건 오래된 가문이라는 낡은 명성뿐인 콘스탄틴 공국의 다섯째 공자. 열성 오메가. 엷은 금발에 창백하도록 하얀 피부와 연푸른 눈동자를 지닌, 전형적인 서브 수 외모. 게임에선 메인 공에게 버림받고 참혹한 엔딩을 맞는다. 그러나 내가 빙의한 이 세상에선 다른 운명이 펼쳐질 것 같은데... *공/ 알렉세이 크렐로프 대공 (30) 대륙 제일의 부와 권세를 자랑하는 북부 대공. 검은 머리카락에 엷은 회색의 눈동자가 아름답고도 잔혹하다. 2D에서도 흉기 수준이었던 엄청난 물건을 3D에선 더욱 흉흉하게 다리 사이에 달고 있다. 어릴 적부터 환상처럼 꿈에서 만나곤 했던 운명의 오메가와는 정반대의 펠릭스에게 이해할 수 없을 만큼 강한 욕망을 느낀다.
작품 정보
〈메인공에게 버림받는 오메가로 빙의했는데〉는 흑사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2,336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8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