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작품은 안니미 작가의 《大理寺卿》(옮긴이 : 십삼랑)을 번역한 작품입니다. 12년간 여자인 것을 숨기고 남장(男裝)을 하고 고된 학업에 매진했다. 임만경은 오직 한 가지 목표를 위해 험난한 형옥(刑獄)의 길에 발을 들였다. 바로 억울하게 죽은 조씨 가문의 누명을 벗고 명예를 되찾는 것. 하지만 그녀 앞에 아주 골치 아픈 사내가 나타났다. 천둥 번개가 요란하게 밤하늘을 뒤흔들던 어느 날 밤, 누군가 먹인 미약에 당한 소 대인은 마지막 남은 이성의 끈을 붙잡고 스스로를 대리시 문서고에 가두었다. 공교롭게도 바로 그날 밤, 조가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단서를 찾던 임만경 또한 그곳에 있었다. 소심하지만 할 말은 하는, 장시간 근무를 복이라 생각하는 여인 對 독설과 무뚝뚝한 매력으로 무장한 강박증 사내의 이야기.
작품 정보
〈대리시경〉은 안니미·십삼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답인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10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669였다.
평점은 리디 4.1점(126명), 원스토리 4.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