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보라가 몰아치는 알래스카 끝자락, 무국적자가 되어 하루를 버티는 여자 ― 김수아. 가족의 배신, 끝없는 불행 속에서 그녀 앞에 나타난 차갑고 완벽한 남자 ― 강상욱.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될 단 한 남자. 그러나 잔혹한 운명은 그들을 가만두지 않는다. 집착과 복수 그리고 눈부신 순애보 다시 시작된 두 사람의 사랑은, 과연 구원일까, 또 다른 슬픈 운명일까? “차가운 세상 끝에서 만난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끌어안고 끝내 사랑을 완성해 가는 이야기”
작품 정보
〈내 세 번째 남편〉은 여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윤송이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