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릴 땐 형님이라더니, 갚을 때가 되니 칼부터 뽑는다. 좋다. 다 받아준다. 은자도 받고, 말도 받고, 산채도 받는다. 그런데 마지막 채무자가…… 무림맹주란다! 이를 어째?
〈돈 떼먹은 놈이 무림맹주였다!〉는 오렌지깡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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