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각을 배우고 싶어요!” “제자 같은 거 안 키운다. 꺼져.” 조각가가 꿈인 비에타와 상처 많은 조각가, 에스쿤도. 비에타는 계속되는 거절에도 끊임없이 에스쿤도를 찾아와 스승이 되어 달라 간청한다. ‘만약 저 녀석이 나와 같은 고통을 겪고도 조각을 배우려 할까?’ 비에타는 은인에게 잘 부탁한다는 편지까지 받은 아이였다. 하여 에스쿤도는 비에타에게 시련을 내려 그를 시험해 볼 계획을 세우는데…. * “옷은 뭐 하러 입나. 안 되겠군. 족쇄보단 수갑을 채워야겠어.” “네에?!” 수갑, 수갑이라니. 비에타는 제발 그것만은 봐달라고 소리치고 싶었지만, 자신이 이 시련만 견디면 에스쿤도에게 조각을 배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가슴이 뛰어 입술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내가 주는 시련을 견딘다면 두말하지 않고 네게 조각을 알려주겠다. 그리고 날 보호해 주는 황궁에 네 작품도 함께 보낼 거야. 그 정도면 내가 널 범하는 행위에 대한 보상이 확실히 되겠지.” 에스쿤도는 수갑을 가져와서 비에타의 두 손에 채운 뒤 침대 헤드에다가 고정했다. 두근두근 심장이 빨리 뛰고 눈앞이 아찔해졌다. 비에타는 사춘기 시절부터 지금까지 제 몸 하나 간수 하는 데에 급급했던지라 성에는 무지한 편이었다. 하여 사람이 성적으로 흥분하면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 하나도 알지 못했다. “키도 몸무게도 모두 평균 이하면서 좆 크기만은 평균인 것 같군. 어디 확인 한 번 해볼까?” 판타지물 서양풍 사제관계 나이차이 미남공 무심공 중년공 #츤데레공 #상처공 #강공 #천재공 #까칠공 #복흑/계략공 #미남수 #다정수 #적극수 #명량수 #상처수 #잔망수 #굴림수 #감금 #SM #구원 #단행본

작품 정보

〈어느 조각가의 시련〉은 리즐리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0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